내가 쓴 글/일기장 2010/10/13 01:45
3만원짜리 2등석 표 2장을 들고 퇴근하자마자 상암까지 날아가서 한일전을 봤다.
경기장의 함성소리가 가까워질수록 얼마나 두근두근거리던지. 간만에 느껴보는 두근거림이었다.
들어오기 전에 입구에서 맥주는 반입이 안된다하여 투덜거리면서 맡겼는데, 이 미친 놈에 경기장 들어가니까 맥주를 팔아.... 폭발 직전이었지만 경기보러온거 좋게좋게 지나가자해서 걍 참았다. -_- 맥주도 지들이 지정한거만 먹어야되나.. 빡쳐. ㅋㅋ
0대0에 박지성은 안나오고 여러모로 아쉬웠지만 경기장의 후끈한 열기를 느껴본 점에서는 즐거웠다.
게다가 기성용이 삽퍼주는 바람에 여신님의 위시리스트(?)에서 없어졌다는게 득템이랄까 ㅋㅋㅋㅋ
이제 강민호만 제거하면 되나 ㅋㅋㅋㅋ




-
집에와서 어김없이 피파를 한판하고 골장면도 업로드 해봤다.
근데 골장면 직전에 끊어서 편집을 해버렸군-_-
난 바본가 ㅋㅋ
그치만 졸리니까 그냥 자야지
경기장의 함성소리가 가까워질수록 얼마나 두근두근거리던지. 간만에 느껴보는 두근거림이었다.
들어오기 전에 입구에서 맥주는 반입이 안된다하여 투덜거리면서 맡겼는데, 이 미친 놈에 경기장 들어가니까 맥주를 팔아.... 폭발 직전이었지만 경기보러온거 좋게좋게 지나가자해서 걍 참았다. -_- 맥주도 지들이 지정한거만 먹어야되나.. 빡쳐. ㅋㅋ
0대0에 박지성은 안나오고 여러모로 아쉬웠지만 경기장의 후끈한 열기를 느껴본 점에서는 즐거웠다.
게다가 기성용이 삽퍼주는 바람에 여신님의 위시리스트(?)에서 없어졌다는게 득템이랄까 ㅋㅋㅋㅋ
이제 강민호만 제거하면 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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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어김없이 피파를 한판하고 골장면도 업로드 해봤다.
근데 골장면 직전에 끊어서 편집을 해버렸군-_-
난 바본가 ㅋㅋ
그치만 졸리니까 그냥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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