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일기장 2010/01/27 01:58

자막뒤로 봉춤 추시는 누님
베요네타 대망의 엔딩!!!
겨우 노말 엔딩에 빼먹은게 많지만 15시간 만에 드디어 엔딩.
남들은 엔딩이후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하지만 액션게임치가 이만큼했으면 최선을 다한거다 싶어서 일단 좀 쉰다음에 다시 이어서 해야지.
발컨에 자꾸 죽어대니 패드랑 모니터랑 도킹시킬뻔했던 순간이 몇번이었냐~ 아아~ㅋㅋ
한 모금도 안마신 커피가 식을 때까지 넋놓고 게임을 했었지요.
이 게임은 게임 전체 스피드가 빠른데다가 배경음악까지 들썩 거려서 하다보면 심박수가 올라가~
이제 껍질도 안뜯은 모던2 해야지~
2월은 잔인한 달. 뭔 대작 게임이 이렇게 많은건가영 ㅋ

안녕 누나~~

엔딩 후 싸비쓰는 댄스 퍼레이드

으앍!! 땡큐 ㅋㅋㅋㅋ
올해도 여친은 못 사귀겠어효라고 1월에 체념하고나니 할 게임이 수두룩 쌓여있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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