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이다.
특별히 해야할 일이 있지도 않고해서 매우 가벼운 마음이었다.
얼씨구 좋다고 아침부터 연애시대 남은 부분을 다 보기 위해 달려 버렸다.
14, 15, 16편 남은 세편을 보면서 눈물닦아 내느라고 고생많이 했다.
낮잠자는 세시간 동안 연애시대 주제곡이 꿈속에서 떠나지를 않아서 머리에 맴돌더라.
그래도 마지막화까지 봐버린 이 시점에서 너무 아쉽다.
분명히 극중 인물들이 아직도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 것 같은데 그들의 이야기를 더 이상 들을 수 없다는 아쉬움..
아무래도 드라마에 미친듯하다.
언능 정신차리고 원래 생활로 복귀해야지..
한동안 후유증을 겪겠지만 언능 회복되길 할렐루야~
월드컵의 힘으로 회복될 지어다.
[유기영 ]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
하느님한테는 내가 용서를 빌어주마.
행복해져라 은호야.
↑ 아부지 대사 안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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