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인다. 새로 구현해야 할 이슈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음.
남은게 emergency kicker랑 insta-medicine들.
1. 스코어보드

최종 완성본 화면
대충 만들어놨던거 정리하고 제대로 돌아가도록 작업해두었습니다.
배경 이미지나 버튼들 배치는 다시 정리해야하고, 그 외에 기본적인 기능들은 모두 구현하였다. 계획이 10000등까지 보여주는건데 페이지 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중.

스코어 보내기 성공~~
이 페이지에서 send score 누르면 이렇게 알려 줌. 문장은 임시로 써놓은거고 니가 몇등의 스코어를 보냈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상태에서 뒤에 랭킹들 리프레쉬를 어떻게 해줘야하는지에대해서도 생각해봐야 됨. 뭐 당연히 내 랭킹이 있는 페이지를 보여줘야겠지.... 1페이지나 내가 지금 보던 페이지 말고...
2. 닉네임
이것도 스코어 서버때문에 들어간 기능. 스코어 서버에서 사용할 ID를 정하고 한번 정하면 절대로 못바꾸도록 방침을 정했음. 같은 스코어를 이름만 바꿔서 계속 보내면 안되니까.

게임 실행시에 아이디가 없으면 나타나는 화면
보이는 건 간단한 화면인데 이거 구현하느라 죽는줄 알았음. 이틀 전에 이 작업에 발목 잡혀서 5시간인가를 삽질코딩했었지...

그래서 메인화면에 아이디랑 현재 하이스코어를 찍어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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