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신입가전사원들이 많이 입사한 날이다.
첫번째 신입가전사원은 이 분.

하얀 저 네모박스는 뭘까~요~
저 공간은 이제 뭔가 정리가 필요하겠어...
컴퓨터 세 대에 게임기 두 대라....
2009년 잘먹고 잘살자 프로젝트를 이끌어주실 스트라이커 되겠슴미다.
그나저나 OS가 달라져서 적응하느라 애먹고 있다. 근데 뭐랄까 눈돌아가는 레오파드의 매력에 쭉쭉 빠져들고 있다. 그리고 얻은 결론 "비스타가 어설프게 맥 따라한거네~"

책상은 이제 점점 좁아져가...

너무 맘에 들잖아!!
지금까지 한동안 불어닥친 무기력증을 한방에 없애줄 통통튀는 신입가전사원 1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번 신입가전사원은 앞 전에 썼던 글에서 밝힌 Wii.

내 돈!!! ㅠ

요가를 따라중이신 암흑의 동생님
오늘 감탄 여러번 하는 날인것 같은데 위핏을 해보고 오랜만에 찌릿한번 했다. 일단 울엄마 입에서 "이거진짜 재밌네"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왔다는데에 의의를 둔다. 양지로 나온 이미지의 게임기랄까. 오랜만에 가족들 둘러앉아서 눈물흘려가며 웃어본다. 훌라우프 대박~
나도 좀 해봤는데 나의 신체머시기 지수는 30살이었음. 잊지 않겠다..
운동들을 다 해보지는 않은데 꽤나 재밌게 그러면서도 적절히 운동이 되게 잘만들어져있었다.
게임을 기능성있게, 이미지 좋게, 참신하게 잘 만들어줘서 고마워 닌텐도!! 자극받았어!! 곧 따라갈게!!
같이 사 온 위스포츠도 엄마랑 둘이서 해봤는데 테니스랑 볼링 완전 재밌음.
오랜만에 몸 좀 썼더니 힘들긴하군.
제대로 여기저기 자극받고 감동받은 저녁이었다.
재밌다 재밌어. 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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