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일기장 2010/06/07 01:22
자,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의욕과 열정이라고는 한 톨도 없는 회사일이지마는 돈을 받고 있는 프로의 몸으로써 내 할만큼의 일은 해야지.
수요일에 발표를 한 번 하기는 해야하는데 사실 리서치하는 기간에 대충대충 놀면서해가지고 퀄리티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 화려한 언변 더하기 프레젠테이션으로 끝내기에는 바닥이 너무 드러날꺼야.
그러므로 월요일과 화요일은 대박 빡세게 준비해서 벼락치기 휘몰아침으로 내 맡은바 PhysX의 세계에 대해 발표를 준비해야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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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시험기간이 다가왔다.
왜 교수아저씨는 휴강도 시험도 사이트에 공지를 안해주냐고 -_-;;
어쨌든 이 즈음이므로 귀찮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
주말에 놀 시간을 마련하기위해 주중에 퇴근하고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펼치는 이 쾌남.
수원에서 무거워 죽겠는데 책들고 집에왔으니 시험공부를 해보겠어
(솔직히 이틀이나 실제로 공부하면 슈퍼세이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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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폭풍까임-
반성문 백만장 써야....
아니..... 써야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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