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2008/01/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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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매년 연말이 되면 진행했던 나만의 Event였었는데 2006년에 쉬고, 올해 다시 한번 해보았다.
특별한 일이 많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찾다보니까 올해도 많은 일들이 나에게 일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
아르바이트했던 일, 여자친구가 생긴 일, 시험공부, 취업준비 등등등-
이렇게 한해는 지나갔고, 2008년의 새해는 더 많은 변화가 있을것이다.
활동하는 반경자체가 학교에서 회사로 바뀌는 해가 될테니 더 새로운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음이 틀림없다.
거침없이 도전하며 살았던 2007년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도전적으로 사는 2008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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