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일기장 2011/02/22 01:35
매번 시도할 때마다 20렙도 못 찍고 그만뒀었던 와우에 요즘 빠져있다. mmorpg는 영 체질에 안맞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게 또 맛이 달라진다. 여자친구의 힘은 위대한 것이야. ㅋㅋ 같이 퀘스트를 하면서 렙업하는 것도 재밌고 이것저것 경매장에 물건 올려 놓고 파는 것도 재밌다. 그래도 가장 큰 재미는 역시 함께 인던 돌 때 인듯하다. 5인 던전을 셋이서 맨날 가다보니 뭔가 조금씩 부족하기는 하지만 약간 어려운 맛이 더해지기에 훨씬 재밌다.
오늘은 칼퇴칼퇴 열매를 먹고 검은 심연의 나락을 돌았지. 그저께 처음 시도했을 때 맨 구석에 트롤 같은 놈을 못잡아가 지고 포기했었다가 렙업 좀 하고 오늘 다시 도전하여 저놈만 잡으면 끝인가보다~ 했다가 왠걸 더 깊이 있는 지역이 있다는걸 알고 깜짝 놀랬다.
후우.. 끝인 줄 알았는데, 아직 가야할 길이 멀었던가...
머리가 두 개인가 세 개인가 달린 용이었는데 가는길도 험난하고 자꾸 죽고해서(약초 채집의 욕심을 버려야는데 ㅋㅋㅋ) 입장해서부터 다 잡는데까지 2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다.
재밌었다!!
언능 또 렙업하고 시간 맞춰서 다음 던전 가야지
이번에도 보나마자 조금 있음 안할 것이다 싶어서 30시간짜리 정액 끊었다가 오늘 다 써버렸다. 그래서 그냥 간지나게 3개월짜리로 질러버렸음 ㅋㅋ
약초도 캐야되고 경매도 해야되고 일퀘도 해야하고 할게 무지 쌓여있으니 즐거운 것이 맞는거냐!!ㅋㅋ
오늘의 인던 이야기




오늘은 칼퇴칼퇴 열매를 먹고 검은 심연의 나락을 돌았지. 그저께 처음 시도했을 때 맨 구석에 트롤 같은 놈을 못잡아가 지고 포기했었다가 렙업 좀 하고 오늘 다시 도전하여 저놈만 잡으면 끝인가보다~ 했다가 왠걸 더 깊이 있는 지역이 있다는걸 알고 깜짝 놀랬다.
후우.. 끝인 줄 알았는데, 아직 가야할 길이 멀었던가...
머리가 두 개인가 세 개인가 달린 용이었는데 가는길도 험난하고 자꾸 죽고해서(약초 채집의 욕심을 버려야는데 ㅋㅋㅋ) 입장해서부터 다 잡는데까지 2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다.
재밌었다!!
언능 또 렙업하고 시간 맞춰서 다음 던전 가야지
이번에도 보나마자 조금 있음 안할 것이다 싶어서 30시간짜리 정액 끊었다가 오늘 다 써버렸다. 그래서 그냥 간지나게 3개월짜리로 질러버렸음 ㅋㅋ
약초도 캐야되고 경매도 해야되고 일퀘도 해야하고 할게 무지 쌓여있으니 즐거운 것이 맞는거냐!!ㅋㅋ
오늘의 인던 이야기

이놈만 잡으면 끝인줄 알았는데

잠시 쉬어가는 타임. 저문이 열리면...

장렬하게 죽으러 가기전 스샷. 나는 정말 방어모드 켜고 어글 몰고 다니다가 장렬히 전사했다.

몬헌 할 때 이런 스샷 많이 찍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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