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일기장 2011/01/12 01:56
카메라를 사게된 직접적인 계기라면 크리스마스 파티때 똑딱이랑 아이폰이 발리는 걸 보고 어느 정도 제대로 찍히는(?) 카메라는 있어야겠다고 맘먹었던 그 날이지. 이리저리 알아보니 나한테 이거면 딱이다라고 찍혀버린게 바로 a55, 이 놈이었다. 하지만 기본 구성만 갖춰서 산다해도 100만원 가까이 되는 카메라를 함부로 살 수는 없으니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여신님이랑 백화점가서 직접 본 이후에 뻑이가서 그냥 바로 질러버렸다. 나는 그 가벼운 바디에 반했고 여신님은 액정이 돌아서 나오는것에 반했다지. ㅋㅋㅋ
결론은 그나마 작은 사이즈에 셀카 기능이 잘 되니까 너를 선택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저 정도면 엄청 알아보고 산거지. 후후후후...
11시까지나(!!) 야근을 하고 집에 잽싸 달려와서 비싼 카메라 살 돈 있으면 20만원짜리 부츠나 하나 사달라던 엄마의 부츠 시전 주문을 뒤로한 채 요리조리 가지고 놀아보기 시작했다. 한글 메뉴에 꽤나 직관적으로 되어있어서 매뉴얼 없이도 일단은 그럭저럭 사용할만하더라. 시간날 때 매뉴얼도 정독을 해 주어야지.
2001년에 60만원 주고 IXUS를 처음 샀었는데 10년 만에 두 번째 카메라를 내 손에 쥐게되다.
으히히히히- 씐난다~ 씐나~
이제 맥북에어만 남은건가!!!
음... 주식 팔까.....
ㅡ.ㅜ

-
카메라 가지고 놀았다고 자랑할라고.





결론은 그나마 작은 사이즈에 셀카 기능이 잘 되니까 너를 선택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저 정도면 엄청 알아보고 산거지. 후후후후...
11시까지나(!!) 야근을 하고 집에 잽싸 달려와서 비싼 카메라 살 돈 있으면 20만원짜리 부츠나 하나 사달라던 엄마의 부츠 시전 주문을 뒤로한 채 요리조리 가지고 놀아보기 시작했다. 한글 메뉴에 꽤나 직관적으로 되어있어서 매뉴얼 없이도 일단은 그럭저럭 사용할만하더라. 시간날 때 매뉴얼도 정독을 해 주어야지.
2001년에 60만원 주고 IXUS를 처음 샀었는데 10년 만에 두 번째 카메라를 내 손에 쥐게되다.
으히히히히- 씐난다~ 씐나~
이제 맥북에어만 남은건가!!!
음... 주식 팔까.....
ㅡ.ㅜ

촬영은 아이폰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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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가지고 놀았다고 자랑할라고.





티비 화면도 잘 찍히는구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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